6월 2일 법련사 불자님들과 함께 관음성지 낙산사와 화암사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낙산사'라는 사명은 관세음보살이 머무른다는 인도의 보타락가산(補陀落迦山)을 낙산(落山)이라고 줄여 부른 데서 따왔다고 합니다.
국가 지정 사적이자 명승으로 지정된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 하나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화엄십찰에 속하는 유서 깊은 공간이기도 합니다.
화암사(禾巖寺)는 강원도 고산군 토성면 설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화엄사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화엄경』을 강하여 많은 중생을 제도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바위와 주변 절경이 유명합니다.
이후에도 있을 성지순례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6월 2일 법련사 불자님들과 함께 관음성지 낙산사와 화암사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낙산사'라는 사명은 관세음보살이 머무른다는 인도의 보타락가산(補陀落迦山)을 낙산(落山)이라고 줄여 부른 데서 따왔다고 합니다.
국가 지정 사적이자 명승으로 지정된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 하나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화엄십찰에 속하는 유서 깊은 공간이기도 합니다.
화암사(禾巖寺)는 강원도 고산군 토성면 설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화엄사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화엄경』을 강하여 많은 중생을 제도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바위와 주변 절경이 유명합니다.
이후에도 있을 성지순례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