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수덕사 말사인 정혜사에 다녀왔습니다.
정혜사는 본사인 수덕사와 함께 599년 지명법사(智明法師)가 창건하였으며, 창건 이후 많은 고승대덕들이 수도한 곳입니다. 스님들이 공부하시는 선방으로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장소입니다.
관음전을 비롯하여 수도본전인 능인선원·산신각·불유각·주지실·요사 등이 있으며, 그 중에도 정혜사의 현판이 걸려 있는 선원은 고색과 무게를 갖춘 당우입니다. 또한, 깨끗한 정원의 구석에는 바위가 있고 그 위에 작은 2기의 석탑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7월 6일 수덕사 말사인 정혜사에 다녀왔습니다.
정혜사는 본사인 수덕사와 함께 599년 지명법사(智明法師)가 창건하였으며, 창건 이후 많은 고승대덕들이 수도한 곳입니다. 스님들이 공부하시는 선방으로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장소입니다.
관음전을 비롯하여 수도본전인 능인선원·산신각·불유각·주지실·요사 등이 있으며, 그 중에도 정혜사의 현판이 걸려 있는 선원은 고색과 무게를 갖춘 당우입니다. 또한, 깨끗한 정원의 구석에는 바위가 있고 그 위에 작은 2기의 석탑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