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련사 주지 진경스님과 총무 능인스님, 이성옥 신도회장,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스님은 오늘 서울 송파구의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인 ‘도담하우스’를 찾아 10kg 쌀 40포와 후원금을 전했습니다.
진경스님은 “인간에 대한 방생을 하는 게 부처님 가르침 중 가장 으뜸이고, 매년 방생할 때가 되면 도담하우스를 가장 먼저 찾아 후원하고 있다”며 불교계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진경스님/법련사 주지 : “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마음을 내시고 보살심으로 도담하우스에 오시는 미혼모들을 다 돌보고 또 애들을 자기 자식, 자기 손자처럼 돌보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수행자로서 저 보살님을 조금 더 편하게 후원할 수 있는 그런 뒷바라지를 해야겠다라고 하면서....”]
서봉스님은 “우리 불자님이 운영하는 한부모 지원시설이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며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 안락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독실한 불자인 이매옥 사단법인 깨달음과 나눔 이사장은 지난 2009년 법인을 설립해 홀몸어르신의 무료급식 등을 지원하고, 2015년부터 도담하우스를 운영해 미혼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 조리, 양육,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승보사찰 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가 한부모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며 부처님의 자비 나눔을 펼쳤습니다.
법련사 주지 진경스님과 총무 능인스님, 이성옥 신도회장,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스님은 오늘 서울 송파구의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인 ‘도담하우스’를 찾아 10kg 쌀 40포와 후원금을 전했습니다.
진경스님은 “인간에 대한 방생을 하는 게 부처님 가르침 중 가장 으뜸이고, 매년 방생할 때가 되면 도담하우스를 가장 먼저 찾아 후원하고 있다”며 불교계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진경스님/법련사 주지 : “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마음을 내시고 보살심으로 도담하우스에 오시는 미혼모들을 다 돌보고 또 애들을 자기 자식, 자기 손자처럼 돌보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수행자로서 저 보살님을 조금 더 편하게 후원할 수 있는 그런 뒷바라지를 해야겠다라고 하면서....”]
서봉스님은 “우리 불자님이 운영하는 한부모 지원시설이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며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 안락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독실한 불자인 이매옥 사단법인 깨달음과 나눔 이사장은 지난 2009년 법인을 설립해 홀몸어르신의 무료급식 등을 지원하고, 2015년부터 도담하우스를 운영해 미혼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 조리, 양육,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1955, 불교방송
https://youtu.be/W4lXa7_9ezs?si=7DOvmmu-4ZKRQcbU BTN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