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극락 왕생의 길
부처님께서 사리풋타에게 말씀하셨다.
"사리풋타, 극락세계에 태어나는 중생들은
모두 보리심에서 물러나지 않는 이들이며
그 중에는 이 다음에 부처가 될 사람이 많아
숫자와 비유로도 헤아릴 수 없다.
이 말을 들은 중생들은 서원을 세워
정토 왕생을 원해야 할 것이다.
거기 가면 으뜸가는 사람들과 한데 모여 살 수 있다.
조그마한 선근(善根)이나 복덕의 인연으로는
저 세계에 왕생하기 어렵다.
선남자 선여인이 아미타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하루나 이틀 혹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미타불의 이름을 외우되
조금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으면 그가 임종할 때
아미타불이 여려 성중 들과 함께 그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다.
그는 생각이 뒤바뀌지 않고 곧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에 왕생하게 될 것이다.
사리풋타, 나는 이러한 도리를 알고 말한 것이니
어떤 중생이든지 이 말을 들으면 저 국토에
왕생하기를 원하라."
-「阿彌陀經」-
8. 극락 왕생의 길
부처님께서 사리풋타에게 말씀하셨다.
"사리풋타, 극락세계에 태어나는 중생들은
모두 보리심에서 물러나지 않는 이들이며
그 중에는 이 다음에 부처가 될 사람이 많아
숫자와 비유로도 헤아릴 수 없다.
이 말을 들은 중생들은 서원을 세워
정토 왕생을 원해야 할 것이다.
거기 가면 으뜸가는 사람들과 한데 모여 살 수 있다.
조그마한 선근(善根)이나 복덕의 인연으로는
저 세계에 왕생하기 어렵다.
선남자 선여인이 아미타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하루나 이틀 혹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미타불의 이름을 외우되
조금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으면 그가 임종할 때
아미타불이 여려 성중 들과 함께 그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다.
그는 생각이 뒤바뀌지 않고 곧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에 왕생하게 될 것이다.
사리풋타, 나는 이러한 도리를 알고 말한 것이니
어떤 중생이든지 이 말을 들으면 저 국토에
왕생하기를 원하라."
-「阿彌陀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