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법련사
주지스님 인사말
공지 사항
법련사 연혁
법련사 안내
사찰 일정
행사 및 사찰일정
기도 및 불공 안내
상시기도
특별기도
49재 및 제사
찾아오시는 길
교육 과정
불교입문
경전 및 사경반
법련 불교대학
2026년 교육일정
스님 법문
주요 소식
주요 소식
행사 사진
법련사 발자취
법련사마당
서울불일회
불일청년회
불일학생회
불일어린이회
주지스님
법련문화
불일출판사
불일서점
불일미술관
불일문화환경
참고자료
참고자료
사진자료
고려사마당
고려사연혁
찾아오시는 길
사진자료
참고자료
LA불일회
LA불일청년회
LA불일학생회
LA불일어린이회
고려사 주지스님
Free talk
여시아문
부처님 말씀
천축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선종가풍
소림가풍
중화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불조혜명
불일보조
해동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조계선풍
효봉스님
구산스님
- 현호스님
- 조계산의 빛
- 사진자료
- 참고자료
- 경전모음(신행생활)
열린마당
소식란
자유게시판
야단법석
사진갤러리
관련사이트
Buddha World
Dharma Lecture
Korean Buddhism
닫기
법련사
주지스님 인사말
공지 사항
법련사 연혁
법련사 안내
사찰 일정
행사 및 사찰일정
기도 및 불공 안내
상시기도
특별기도
49재 및 제사
찾아오시는 길
교육 과정
불교입문
경전 및 사경반
법련 불교대학
2026년 교육일정
스님 법문
주요 소식
주요 소식
행사 사진
법련사 발자취
법련사마당
서울불일회
불일청년회
불일학생회
불일어린이회
주지스님
법련문화
불일출판사
불일서점
불일미술관
불일문화환경
참고자료
참고자료
사진자료
고려사마당
고려사연혁
찾아오시는 길
사진자료
참고자료
LA불일회
LA불일청년회
LA불일학생회
LA불일어린이회
고려사 주지스님
Free talk
여시아문
부처님 말씀
천축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선종가풍
소림가풍
중화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불조혜명
불일보조
해동의 빛
참고자료
사진자료
조계선풍
효봉스님
구산스님
- 현호스님
- 조계산의 빛
- 사진자료
- 참고자료
- 경전모음(신행생활)
열린마당
소식란
자유게시판
야단법석
사진갤러리
관련사이트
Buddha World
Dharma Lecture
Korean Buddhism
Login
Join
MENU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
site search
가난한 아이의 욕심
관리자
# 부처님말씀
2022-03-11
조회수 216
-
가난한 아이의 욕심
-
어떤 가난한 아이가 있었다
그는 어느 날 큰 부자를 보자
그 부자처럼 많은 재산을 갖고 싶어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자
아이는 홧김에 자신이 지녔던
조그만 재물마저 물 속에 던져 버리려 했다.
"너는 아직 나이도 어려
앞길이 창창한데
왜 그것을 물 속에 버리려 하느냐?
그 재물이 비록 적긴 하지만
네가 노력한다면 늘릴 수도 있지 않겠느냐."
어리석은 사람도 이와 같다.
집을 갓 떠나 진리를 조금 터득했을 때
그들은 깊은 진리를 얻어
덕이 높은 사람들을 보고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쉽사리 그렇게 되지 않을 때
마음 속으로 괴로워하고 끝내는 그만
수행하기를 포기하려고 까지 생각한다.
그것은 마치 어리석은 아이가
노력도 없이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기를 바라다가
자신의 재물마저 버리려는 것과 같다.
「 百喩經 」
0
0
작성
귀한 목재로 숯을 굽다
물이 보기 싫거든 물가를 떠나라
목록
글쓰기
- 가난한 아이의 욕심 -
어떤 가난한 아이가 있었다
그는 어느 날 큰 부자를 보자
그 부자처럼 많은 재산을 갖고 싶어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자
아이는 홧김에 자신이 지녔던
조그만 재물마저 물 속에 던져 버리려 했다.
"너는 아직 나이도 어려
앞길이 창창한데
왜 그것을 물 속에 버리려 하느냐?
그 재물이 비록 적긴 하지만
네가 노력한다면 늘릴 수도 있지 않겠느냐."
어리석은 사람도 이와 같다.
집을 갓 떠나 진리를 조금 터득했을 때
그들은 깊은 진리를 얻어
덕이 높은 사람들을 보고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쉽사리 그렇게 되지 않을 때
마음 속으로 괴로워하고 끝내는 그만
수행하기를 포기하려고 까지 생각한다.
그것은 마치 어리석은 아이가
노력도 없이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기를 바라다가
자신의 재물마저 버리려는 것과 같다.
「 百喩經 」